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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광주세계수영대회를 앞두고 한전 광주전남본부가 안정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경기장 주변 미관 개선에 나서고 있다./사진제공=한전 광주전남본부 |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2월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전력확보 T/F를 구성하고 하이다이빙 경기장(조선대 축구장) 등 향후 선수들의 대결이 펼쳐질 4개 경기장에 대해 공급배전선로 정밀진단 및 설비보강을 완료했다.
또 이날 한전 사회봉사단이 하이다이빙 경기장을 방문해 공급선로와 경기 관람객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조선대 후문 상가지역에 시설된 전력설비의 일제 점검을 했다.
이뿐만 아니라 전주 주변의 쓰레기를 치우고 부착된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미관개선 활동도 함께 펼쳤다.
임철원 한전 광주전남본부장은 "대회 기간 모든 행사장에 긴급고장복구 인력을 배치해 불시 정전 등의 비상상황 발생에 대한 신속한 복구체계를 구축해 무결점 전력공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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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