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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과 주지훈이 어린이로 변신했다.
주지훈은 6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걷다 급만남. 알라뷰소머치 존경함"이라며 정우성과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요즘 유행하는 사진 어플리케이션 아기 필터를 사용해 어린이로 변한 주지훈과 정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어린이 얼굴로 변신해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훈남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주지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2’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주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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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