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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 결혼식.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
이에 고준은 "결혼식은 하지 말자는 생각이 들었다"며 "결혼식이 허례허식처럼 느껴진다. 축하해야 할 시간은 짧은데 너무 많은 걸 준비해야 한다"며 간소하게 식을 올리고 싶다고 했다.
| 고준 결혼식. /사진=미우새 방송캡처 |
사랑하는 사람이 꼭 결혼식을 하고 싶어 한다면 어떻게 할것이냐는 서장훈의 물음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하고 싶으면 결혼식을 올릴 것이다”고 말했다.
고준은 "여동생이 하와이에서 스몰웨딩을 했다"며 그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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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