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무엘. /사진=김사무엘 인스타그램 캡처
김사무엘. /사진=김사무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김사무엘이 용감한 형제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사무엘은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그동안 저의 상황의 변화가 있음을 추측하며 걱정해주시고 격려해 주셨던 소중한 팬분들에게 저는 이제부터 단독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제일먼저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저만을 믿고 지지해주셨던 가넷분들에게 많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과 만남을 진행할 것이며, 곧 좋은 곡과 멋진 퍼포먼스로 여러분 앞에 나타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김사무엘은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주목을 받은 뒤 솔로로 데뷔했다. 그는 용감한 형제가 수장인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


앞서 최근 SNS에 ‘저를 믿어주셔야 합니다. 모든 게 다 좋아질거예요’, ‘걱정하지마요 사랑해요 가넷’ 등의 글을 계속 올려 새로운 시작을 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