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큐 열애설. /사진=장동규 기자, 더보이즈 공식인스타그램
낸시 큐 열애설. /사진=장동규 기자, 더보이즈 공식인스타그램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낸시(본명 이그루, 19)와 그룹 더보이즈 큐(본명 지창민, 21)의 새벽 술자리 만남 목격담으로 열애설이 확산되자 일부 팬들은 소속사 측의 입장을 요구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모모랜드 낸시 건대 술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이슈로 떠올랐다. 낸시와 큐가 술자리에서 나란히 앉아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 "새벽 건대 술집에서 두 사람 일행을 봤다"는 목격담이 덧붙여졌다.

이 사진을 올린 누리꾼은 "계산은 여자들이 했고, 술자리 내내 서로 팔을 잡아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감돌았다"는 확인되지 않은 목격담들이 올라오고 있으며 일각에서 낸시와 큐의 열애설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