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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신세계 제공. |
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궁전제과'에서 인기 메뉴인 '나비파이'를 선보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나비파이는 겹겹이 쌓인 파이결 사이에 달콤한 시럽이 스며 들어 부드럽고 바삭한 맛이 일품이다.
1973년 4월 문을 연 궁전제과는 광주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으로 맛과 전통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추억을 공유하는 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광주신세계는 2006년 이후 13년만에 전관 리뉴얼에 들어갔으며 , 지역 상생 차원에서 지난 6일 궁전제과 등 광주·전남지역 유명 맛집을 입점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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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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