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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 아이즈.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
DJ 김신영이 "이름 때문에 아이즈원과 헷갈리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고 하자 아이즈는 "굉장히 많다. 사실 데뷔는 저희가 먼저다. 서로 방향이 다른 그룹이다보니 아이즈원을 응원한다"고 대답했다. 그 말에 김신영은 "누가 누굴 응원하느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멤버 현준은 "서운한 것이 있다. 댓글을 보면 '아이즈원인 줄 알고 들어왔다가 나간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고 솔직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신영은 "지난해 한 음원차트 어워즈에서 루키상을 받았는데 해외에서 인기가 많지 않냐"라고 물었다. 준영은 "SNS를 보면 외국 분들이 많이 응원해 주신다"고 대답했다. 우수는 "영어 댓글이 많다. 그런데 해석이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5월 'RE:IZ(리아이즈)'로 1년 만에 컴백한 아이즈는 타이틀곡 '에덴(EDEN)'에 이어 '안녕'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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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