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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비헤비어 인터랙티브 |
21일(한국시간) 캐나다 게임업체 비헤비어 인터랙티브에 따르면 연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전세계 론칭할 계획이다. 비헤비어 인터랙티브는 이날 한정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비대칭 멀티플레이 호러 서바이벌 게임으로 킬러(살인자) 1명과 서바이버(생존자) 4명이 대전을 펼치는 술래잡기형 장르다.
|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일본판 한정 스페셜 예고편. /사진=예고편 영상 캡처 |
비헤비어 인터랙티브는 PC·콘솔 로드맵에 맞춰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장기적으로 모바일 앱 버전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비헤비어 인터랙티브는 지난 19일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최신 챕터 ‘Ghost Face’을 추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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