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비헤비어 인터랙티브
/사진=비헤비어 인터랙티브
전세계 1200만명이 즐긴 비대칭 대전형 호러서바이벌 게임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Dead by Daylight)가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된다.

21일(한국시간) 캐나다 게임업체 비헤비어 인터랙티브에 따르면 연내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전세계 론칭할 계획이다. 비헤비어 인터랙티브는 이날 한정 스페셜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비대칭 멀티플레이 호러 서바이벌 게임으로 킬러(살인자) 1명과 서바이버(생존자) 4명이 대전을 펼치는 술래잡기형 장르다.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일본판 한정 스페셜 예고편. /사진=예고편 영상 캡처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 일본판 한정 스페셜 예고편. /사진=예고편 영상 캡처
2016년 출시후 올해로 3년간 글로벌 유저 1200만명을 돌파하며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PC, 플레이스테이션4(PS4), 엑스박스 원에서 플레이 가능한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는 오는 9월24일 닌텐도 스위치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앱 버전의 경우 비헤비어 인터랙티브 전담팀이 개발을 담당해 스마트폰·태블릿 PC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비헤비어 인터랙티브는 PC·콘솔 로드맵에 맞춰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장기적으로 모바일 앱 버전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비헤비어 인터랙티브는 지난 19일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에 최신 챕터 ‘Ghost Face’을 추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