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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진제약 |
이날 전달식에는 삼진제약 기민효 연구소장을 비롯한 연구소 전 직원과 우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같이하는 기부, 가치 더할 나눔’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중앙연구소 임직원은 우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뜻깊은 봉사 시간도 가졌다.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해 선풍기를 구입해 조립하고, 주변 단지 내 80세 이상 주민들에게 직접 배달하는 나눔을 진행했다.
기민효 삼진제약 연구소장은 “삼진제약 중앙연구소의 작은 정성으로 지역 주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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