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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다산베아채 골프장 /사진제공=강진군 |
21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군 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20년 전남체전 강진군 골프대표선수 1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다.
이번 골프대회는 개장 이후 처음 치르는 행사로 총 55개팀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니어부, 남자부, 여성부로 신페리오 18홀 개인전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
홍택군 강진군 골프협회장은 "그동안 강진군에 골프장이 없어 동호인들이 영암, 장흥 등 타지역에서 운동을 했는데 관내 골프장 개장으로 범국민 생활체육 확산과 실력향상 등 동호인 화합에도 많은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강진 도암면에 위치한 다산베아채 골프&리조트는 27홀의 대중제골프장으로 지난해 11월 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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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