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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마솥장작구이./사진=생방송투데이 방송캡처 |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엉클통'에 방문해 가마솥 장작구이를 맛봤다. 이곳에서 소비되는 고기만 일주일에 3톤이라고 한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고 칭찬했다.
주인장은 특별한 노하우로 고기를 익힌다고 전했다. 그는 "위아래로 골고루 익을 수 있게 노력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곳에서는 미리 예약해야만 바비큐 초밥을 맛볼 수 있다. 일본식 된장을 기본으로 특별한 초밥 소스를 만드는 게 비법이다.
주인장은 "2002년에는 연 매출이 5억 정도였는데 지금은 10억을 기록한다"고 밝혔다. 매출을 상승시킨 주인공은 염지.
해동할 때 한 번, 고기 구울 때 한 번, 총 2번에 걸쳐 이뤄지는 즉석 염지법은 가마솥 장작구이의 육즙을 살렸다. 이렇게 만들어진 가마솥 장작구이는 참나무 장작으로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한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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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