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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맞춤아트홀 전경. / 사진제공=안성시 |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문화예술 나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공연은 ▲11년 만에 재공연 되는 학전의 뮤지컬 '지하철 1호선' ▲3.1운동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길 서울예술단 레퍼토리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쇼팽의 음악을 재즈로 각색한 신현필X고희안의 듀오콘서트 'Dear Chopin' ▲안숙선, 남상일의 '토선생, 용궁가다' ▲극단 물결의 연극 '밑바닥에서' 총 5개 작품으로, 7월부터 10월까지 수준 높고 다양한 공연을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는 전체 객석 중 30%를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 관람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자세한 공연일정은 안성맞춤아트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맞춤아트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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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