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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현희 집./사진=아내의맛 방송캡처 |
홍현희와 제이쓴은 새 집을 장만했다. 드디어 계약서에 도장을 찍게된 희쓴부부는 감동했다. 하지만 홍현희는 부동산 계약서를 쓰며 공동명의에 대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라고 말해 부동산 중개인을 당황하게 한 데 이어 제이쓴에게 "잘 갚아나가길 바랄게요"라고 독특한 응원을 건넸다.
희쓴부부는 새 집을 방문했다. 문을 열면 한강이 보이는 '한강 뷰'는 물론 깨끗하고 깔끔한 집에 대만족했다. 공인중개사는 "한강 불꽃 놀이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홍현희-제이쓴은 탁 트인 거실과 넓은 주방, 햇살이 잘 들어오는 안방과 작은 다용도실까지 달린 새 집을 하나하나 확인했다. 그러면서 제이쓴은 "집에 욕조가 있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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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