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김해 시스터즈. /사진=JTBC '효리네민박' 방송캡처
아이유와 김해 시스터즈. /사진=JTBC '효리네민박' 방송캡처

가수 아이유가 JTBC ‘효리네 민박’ 출연자에게 결혼식 축가 선물을 제공했다.

아이유 소속사 카카오M 측은 15일 "아이유는 지난 13일 부산에서 열린 ‘효리네 민박’ 출연진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고 밝혔다.


아이유에게 축가 선물을 받은 주인공은 ‘효리네 민박’ 첫 손님이자 아이유와 동갑내기였던 '김해 시스터즈' 중 한 명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지난 2017년 방송 당시 김해 시스터즈에게 "너희들이 며칠 더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낯가림이 심한데 정말 편하다"고 고백했다. 방송 이후로도 아이유는 자신의 콘서트장에 김해 시스터즈를 초대하는 등 의리를 지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