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BBC 다큐멘터리 <살아있는 지구> 7편 ‘생명의 요람, 평원’이 8월 5일 (월) 밤 10시 30분 tbs TV를 통해 방송된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야생동물이 살아가는 보금자리, 평원. 그 중심에는 바로 육지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끈질긴 생명력 풀이 존재한다. 여름이 한창인 초원에는 풀을 찾아 이동하는 초식동물이 가득하고 호시탐탐 이들을 노리는 육식동물도 존재한다. 그리고 풍요로움이 절정에 달할 때 평원에는 새 생명의 탄생과 죽음이 교차한다.
한편 제작 기간 4년, 제작비 290억 원, 전세계 130여 개 국 판매 등 기록을 남긴 BBC 명품 다큐 <살아있는 지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반 tbs TV를 통해 방송되며 토요일 밤 11시 30분 재방송된다.
| © tbs TV |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야생동물이 살아가는 보금자리, 평원. 그 중심에는 바로 육지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끈질긴 생명력 풀이 존재한다. 여름이 한창인 초원에는 풀을 찾아 이동하는 초식동물이 가득하고 호시탐탐 이들을 노리는 육식동물도 존재한다. 그리고 풍요로움이 절정에 달할 때 평원에는 새 생명의 탄생과 죽음이 교차한다.
한편 제작 기간 4년, 제작비 290억 원, 전세계 130여 개 국 판매 등 기록을 남긴 BBC 명품 다큐 <살아있는 지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반 tbs TV를 통해 방송되며 토요일 밤 11시 30분 재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