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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녕 베일리'는 프로환생견 베일리가 새로운 미션인 씨제이를 위해 자신의 견생을 거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조시 게드, 캐서린 프레스콧, 헨리, 데니스 퀘이드, 마그 헬젠버거가 출연하며 오는 9월 5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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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