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5SOS' 멤버들.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밴드 '5SOS' 멤버들. /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화면 캡처

밴드 5SOS가 한국에서의 시간을 즐겼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호주 출신의 세계적 밴드 '5 Seconds of Summer'(이하 '5SOS')의 한국 탐방기가 그려졌다.


5SOS는 내한한 뒤 인터뷰, 화보 촬영, 팬미팅, 공연 등 빽빽한 스케줄을 소화했다. 멤버들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은 단 하루였다.

5SOS는 우선 지하철을 타고 광장시장으로 향했다. 멤버들은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만두와 김밥, 낙지비빔밥, 떡갈비, 맥주와 소주를 먹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또 식당을 나와서도 꽈배기와 호떡, 커피로 디저트를 즐기는 등 먹방을 이어갔다.


이어 멤버들은 음반 매장에서 자신들의 앨범을 찾은 뒤 직원에게 블랙핑크 앨범에 대해 물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5SOS는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 등의 앨범을 구매했다.

한편 '어서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그린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