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 논란 빚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원준 논란 빚은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프로듀스X101’에 출연한 이원준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16일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원준이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은 채 휴대폰을 만지는 모습이 게재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원준아 임신 축하한다”며 이원준의 행동을 질타했다. 아울러 누리꾼들은 공개된 사진 속 지하철은 빈자리가 많은데 굳이 임산부 배려석에 왜 앉았는지에 대해 지적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원준의 임산부 배려석 착석에 대한 문제 뿐만 아니라 “도촬은 범죄”라는 의견도 내놓았다.

한편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013년부터 임산부 배려석을 도입했다. 1~8호선 객차 한칸당 2좌석으로 총 7140석을 배려석으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