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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욱. /사진=뉴스1 |
김제동이 MBC 라디오 '굿모닝FM'을 하차한다고 밝힌 가운데 후임 최욱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욱은 현재 KBS1 '저널리즘 토크쇼 J', tvN '상암타임즈' 등 시사교양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18년에는 'MBC 방송연예대상 라디오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앨범 '나를 잡아', '이쁜이 꽃분이' 등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팟캐스트로 이름을 알렸다. 또 시사 방송의 패널로 자주 등장하며 예능감과 촌철살인 감각을 동시에 보여줘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 '굿모닝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DJ 김제동이 '굿모닝 FM'을 하차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동디(김제동)와의 마지막이라고 하니, 출근길에 언제나 힘이 되었다는 이야기 전하고 싶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제동은 가을 개편을 맞아 MBC 라디오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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