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투싼. /사진=현대자동차 |
국내 판매량은 5만139대로 전년 동월 대비 4.5% 줄었다. 같은 기간 해외 판매량은 33만2236대로 전년 동월 대비 0.8% 감소했다.
현대차는 하반기에도 글로벌 경제성장 둔화 및 통상환경 악화 등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시장별 상황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신차를 적재적소에 투입해 꾸준한 판매증가를 이뤄낼 것”이라며 “권역별 자율경영,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해 실적을 회복하고 미래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