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화재/사진=뉴스1
수원 인계동 화재/사진=뉴스1
경기도 수원 인계동 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6일 오전 10시40분께 경기 수원시 인계동의 4층짜리 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3층 가정집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주민 12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이 과정에서 9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으나 큰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