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슈퍼엠.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와 미국 캐피톨뮤직그룹이 함께 만든 연합팀 SuperM(슈퍼엠)이 미국 할리우드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SuperM은 지난 6일(한국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 'SuperM : Live From Capitol Records in Hollywood'를 개최했다.


SuperM은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가 돋보인 타이틀 곡 'Jopping'(쟈핑) 무대를 비롯해 팝과 아시안적 요소가 어우러진 팝 댄스 곡 'I Can't Stand The Rain', 강렬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Super Car' 등 첫 미니앨범에 수록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고, 떼창을 이끌어 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SuperM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게 돼 기쁘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열심히 준비했으니 여러분들도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영어로 소감을 밝히는 등 현지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아울러 현장에 참석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함성을 보내는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공연 내내 중앙 콘솔에서 디렉팅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체크하며, 프로듀서다운 열정을 보여줬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는 사전 신청을 통해 초대된 관객 외에도 SuperM을 보기 위해 공연장 주변에 수많은 팬들이 운집해 'SuperM Village' 내 스크린을 통해 공연을 감상하며, 떼창과 폭발적인 환호를 보내며 공연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