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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캡처 |
MBC 측은 7일 오전 "박나래가 7일 MBC '나 혼자 산다' 촬영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팬들에게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안녕하세요 미녀개그우먼 박나래입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신 덕분에 빛의 속도로 회복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건강하게 달리겠습니다! 마지막 공연도 화끈하게!"라며 건강 회복 소식을 알렸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달 30일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몸이 좋지 않아 며칠간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박나래 측은 "6일 진행되는 '박나래의 농염주의보-서울 앙코르' 공연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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