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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끌레르 |
공개된 화보 속 옹성우는 블랙 실크 셔츠와 러플 블라우스, 오버핏 수트를 착용하며 다양하고 세련된 핏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옹성우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마지막을 앞둔 소감으로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답하며, 이어 16부(마지막회) 대본에 “같이 시작을 하고 함께 해나갈 수 있어서 좋았다”는 감독의 코멘트를 보고 ‘끝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
5개월 간 연기를 한 준우라는 캐릭터에 대한 질문에 “저는 설명적이에요.”, “그런데 준우는 설명을 하지 않아요. 감정을 꾹꾹 눌러 담다가 한 번에 얘기해요.”라며, 연기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그럼에도 준우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기로 마음먹은 이유에는 단번에 “매력있었어요.”라고 확신에 찬 대답과 함께 “성장해 나간다는 점도 좋았어요. 저도 성장을 해야하는 시기에 만난 준우의 이야기가 마음에 닿았어요.”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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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옹성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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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