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분노. /사진=KBS Joy 제공
서장훈 분노. /사진=KBS Joy 제공

‘연애의 참견2’ 방송인 서장훈이 분노했다.

15일 방송 예정인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이하 연애의 참견2)’에서는 이기적인 남자친구 때문에 싸운다는 고민녀의 사연이 소개된다.


한 달 만에 속전속결로 연인이 된 5살 연상의 남자친구는 지친 고민녀에게 포근한 둥지가 돼준 사람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남자친구를 만난 뒤 고민녀의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고 남자친구의 태도에 고민녀가 섭섭함을 표현하면 오히려 그는 적반하장 한다고.

공개된 사연 속 남자친구에 몰입한 서장훈은 “고집부리지 말고 내 말 들어”라며 남자친구 연기를 펼침과 동시에 참견러들이 화를 참지 못하고 주먹다짐까지 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고 해 역대급 사연의 정체가 궁금해진다.


한편 '연애의 참견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