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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도연. /사진=스와로브스키 |
15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서는 장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경희대학교 디자인과인데 비실기, 토익점수로 입학했다. 990점 만점에 905점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경희대학교 디자인과인데 비실기, 토익점수로 입학했다. 990점 만점에 905점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DJ 딘딘과 김상혁은 "좋은 대학교를 나왔는데 왜 개그우먼에 도전하게 됐는가?"라고 질문, 장도연은 "신동엽 선배님이 비연예인 대상으로 진행하시던 토크쇼가 있었다. 상금이 300만원이라 출연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동엽 선배님이 내게 '개그우먼 하면 좋을 것 같다. 공채시험 봐라'라고 조언해주셨다"며 "그래서 개그우먼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장도연은 과거 방송됐던 '손맛토크쇼 베테랑'에서도 "토익 전형으로 경희대학교에 합격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 같이 출연했던 MC 김구라는"장도연은 개그계의 지니어스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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