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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늦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9일 오후, 배우 기은세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2월호 화보 촬영 차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기은세는 이 날 고급스러우면서도 센스 있는 출국 룩을 선보이며,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기은세는 블랙앤화이트로 이너를 착용하고 여기에 카멜 컬러 코트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레트로풍의 오버사이즈 안경을 착용해 트렌디한 공항패션을 완성하며 보는 공항 이용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 제공. 시원아이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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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