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주시은 아나운서.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SBS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 고정MC를 맡은 이후 계속 화제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7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SBS 아나운서로 합격해 '모닝와이드'의 '생생지구촌', ‘열린TV 시청자 세상’ 등을 맡았고, 최근 SBS 스포츠 뉴스를 진행 중이다.


또 그는 지난 6월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해외출장 길에 나선 장예원 아나운서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동물농장'에 출연하면서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주시은 아나운서는 가수 경리를 닮은 우월한 외모로 주목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철파엠에서 “성숙한 외모에 비해 목소리가 어려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며 “목소리가 다양하다는 말도 많이 들어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코미디언이 아닌 아나운서”라며 “지난 2016년 11월에 입사해 곧 3주년”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