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 모습. 사진=뉴시스 이영환 기자
지난 25일 열린 한국시리즈 3차전 모습. 사진=뉴시스 이영환 기자
한국시리즈 4차전(7전 4선승제)도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한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입장권 1만6300장이 매진됐다.


한국시리즈 매진은 2015년 10월26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 라이온즈와의 1차전부터 이날까지 24경기째다. 역대 한국시리즈 매진은 154차례며 포스트시즌 기준으로는 296번째다.

한편 한국시리즈 4차전은 이날 오후 2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