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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방송캡처 |
지난 21일 방영된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국제회의통역사인 안현모가 게스트로 등장해 패널들과 문제를 맞췄다.
이날 화제가 됐던 문제는 ‘똘기’였는데 27일 오전 <옥탑방의 문제아들>이 재방송 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받았다.
당시 안현모와 패널들은 똘기의 뜻에 대해 돌아이기자, 똑부러지다, 똥기 등 다양한 오답을 내놓은 바 있다. 출연진들이 정답을 맞추지 못하자 제작진은 “그 감은 아직 똘기야”라는 결정적 힌트를 제시했다.
똘기는 ‘채 익지 않은 과일’이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똘배’(똘배나무의 열매)의 강원·충북식 방언으로도 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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