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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셔츠 브랜드 예작(YEZAC)이 10월27일 롯데백화점 노원점 MVG 라운지에서 예작 우수고객 및 롯데백화점 우수고객(MVG) 40여명을 초청, 셔츠 코디를 돕는 ‘스타일링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에는 스타일리스트인 배선영(스타일원미 대표)씨가 멘토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배씨는 예작의 주요 고객인 4~50대의 남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셔츠와 니트, 헌팅캡, 머플러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조합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컬러의 매치와 타이 선택법 등을 전문가 관점에서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4050 남성 고객을 위한 체형별 스타일링 정보와 의류 세탁 및 관리에 대한 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예작 상품교환권 및 특별 사은품을 증정했다.
예작 마케팅팀 관계자는 “남성들의 기본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셔츠를 더욱 쉽게 스타일링 하도록 이번 클래스를 준비했다”며 “고급스러움에 클래식한 감성을 가진 예작만의 아이텐티티는 유지하되, 고객의 최신 니즈와 패션 트렌드를 함께 반영한 이벤트와 제품으로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예작 |
이번 클래스에는 스타일리스트인 배선영(스타일원미 대표)씨가 멘토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배씨는 예작의 주요 고객인 4~50대의 남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셔츠와 니트, 헌팅캡, 머플러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조합한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한, 컬러의 매치와 타이 선택법 등을 전문가 관점에서의 정확하고, 쉬운 설명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통해 4050 남성 고객을 위한 체형별 스타일링 정보와 의류 세탁 및 관리에 대한 팁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예작 상품교환권 및 특별 사은품을 증정했다.
예작 마케팅팀 관계자는 “남성들의 기본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셔츠를 더욱 쉽게 스타일링 하도록 이번 클래스를 준비했다”며 “고급스러움에 클래식한 감성을 가진 예작만의 아이텐티티는 유지하되, 고객의 최신 니즈와 패션 트렌드를 함께 반영한 이벤트와 제품으로 고객 친화적인 마케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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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