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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폴리스 제공 |
모델이자 배우 배정남이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영화와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 배정남이 1일 오전 영화 ‘영웅’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라트비아로 출국했다.
| 사진= 폴리스 제공 |
특유의 모델 포스로 등장과 동시에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배정남은 블랙 컬러 팬츠와 레더 자켓, 비니를 활용한 올블랙 패션으로 남다른 패션센스를 발산하며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여기에 고급스러운 차콜 컬러 캐리어까지 더해 시크한 공항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 사진= 폴리스 제공 |
한편 배정남은 영화 ‘오케이! 마담’과 ‘미스터 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뮤지컬 영화 ‘영웅’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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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