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형.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규형.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규형이 김태희와 호흡을 맞출까.

지난 4일 일간스포츠는 이규형이 내년 2월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안녕 엄마'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단독보도했다. 해당 작품은 김태희가 여자주인공으로 이미 확정된 상황이다.


매체는 이규형이 극 중 한국대학병원 흉부외과 의사 조강화를 맡아 부인이었던 김태희(차유리 역)를 잃고 재혼한 캐릭터를 연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에이스팩초리는 이날 "이규형이 '안녕 엄마'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한편 '안녕 엄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엄마 고스트의 49일간 리얼 환생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