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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스' 멤버 라비. /사진=뉴스1 |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이 새 멤버 라인업을 확정지었다.
5일 스타뉴스 단독보도에 따르면 아이돌그룹 '빅스'의 멤버 라비(본명 김원식)는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1박2일'에 고정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또 일간스포츠도 이날 단독보도를 통해 배우 김선호가 '1박2일' 고정 멤버로 투입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로서 '1박2일' 4번째 시즌은 원년 멤버인 가수 김종민을 필두로 배우 연정훈, 래퍼 딘딘, 개그맨 문세윤에 라비와 김선호를 더해 총 6명의 라인업으로 꾸려지게 됐다. 여기에 '1박2일' 최초의 여성PD인 방글이PD가 연출을 맡아 색다른 재미를 주말 안방에 선사할 전망이다.
| 배우 김선호. /사진=장동규 기자 |
'1박2일'은 지난 2007년 첫 방송된 대한민국 대표 장수 예능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당시 멤버였던 가수 정준영의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제작 및 방송이 전면 중단됐다.
한편 '1박2일' 새로운 시즌은 오는 12일과 13일 첫 녹화에 들어갈 예정이다. 첫 방송은 12월말 계획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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