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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우리.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방송화면 캡처 |
최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일상이 담겼다,
가요계 최정상 스타일리스트로 자리매김한 김우리는 올해로 활동 23년차 베테랑이다. 김우리는 지난 1990년 가수로 데뷔했지만 회사의 경영난으로 데뷔와 동시에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이후 그는 가수시절 무대의상을 직접 만들어 입었다는 사실이 입소문을 타면서 당대 최고의 디바 신효범의 스타일리스트를 제안 받았다.
김우리는 이후 핑클, 신화, 엄정화 등 유명 가수와 배우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했고, 현재는 20대 두 딸을 둔 성공한 아빠가 됐다.
김우리는 이후 핑클, 신화, 엄정화 등 유명 가수와 배우들의 스타일리스트로 일했고, 현재는 20대 두 딸을 둔 성공한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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