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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성주(왼쪽)와 모델 한혜진. /사진=머니S DB |
방송인 김성주와 모델 한혜진이 '2019 MBC 연기대상' MC로 확정됐다.
1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MBC 측은 이날 "김성주와 한혜진이 '2019 MBC 연기대상' MC로 확정됐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김성주와 한혜진은 그동안 MBC 주요 프로그램에서 활약해왔다. 김성주는 '편애중계'와 '복면가왕' 등 예능과 각종 스포츠 이벤트에서 중계를 맡은 바 있다.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로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았다.
처음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이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어떤 케미를 발휘할 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2019 MBC 연기대상'은 오는 12월30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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