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박은빈이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박은빈은 국내 유일한 여성이자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을 연기한다. 박은빈은 “주관이 뚜렷하고 유능한 것은 물론 열정이 넘치는 좋은 캐릭터입니다. 몇 달 동안 세영이로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공개된 대본 리딩 사진에서 박은빈은 예리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배가본드’ 후속으로 12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 ©나무액터스 |
박은빈은 국내 유일한 여성이자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을 연기한다. 박은빈은 “주관이 뚜렷하고 유능한 것은 물론 열정이 넘치는 좋은 캐릭터입니다. 몇 달 동안 세영이로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공개된 대본 리딩 사진에서 박은빈은 예리한 눈빛을 보이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배가본드’ 후속으로 12월 1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