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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 러닝개런티. /사진=라디오스타 방송캡처 |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장성규는 ‘워크맨’ 러닝개런티가 억대라는 질문에 “’전참시’에서 돈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서 제작진과 약속을 했다. 앞으로 어디서든 ‘워크맨’과 관련된 돈 애기는 안 하겠다고”라고 난감해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러닝개런티 질문에 “새로운 계약이 있었다. 제작진이 안 그래도 챙겨주려고 했는데 방송서 먼저 내가 말해서 내심 서운했던 것 같다. 그래서 이제는 돈 얘기는 안 하려고 한다”라고 못 박았다.
또한 장성규는 시구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부담을 갖고 일주일을 연습했다. 그때 마운드보다 뒤에 섰다. 무게 중심이 뒤쪽으로 향했다. 결국 왼쪽으로 패대기를 쳤다"고 떠올렸다. 장성규는 "이날 약속이 있었는데, 패대기 시구를 하고 나서 내 탓 일거라는 생각에 끝까지 응원을 했다"면서 "결국 졌을 때 너무 죄송하더라. 제 불찰이었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다"면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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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