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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 /사진=선을넘는녀석들 방송캡처 |
유병재는 안중근 의사 아명인 응칠의 이유를 물었다. 설민석은 “안중근 선생님은 태어날 때 북두칠성 모양의 7개 점이 몸에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아명이 응칠이었다”고 설명해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민석은 "안중근 선생님은 어릴 때 학문에 큰 관심을 두지 않으셨다. 오히려 무예에 더 큰 재능을 보이셨다"고 덧붙였다.
최희서는 안중근 의사의 아명을 한 번에 맞춘 것은 물론 “안중근 선생님의 세례명은 토마스였다. 거기서 호를 따 도마 안중근 선생님이 되신 거다”고 밝혔다.
최희서는 안중근 의사의 아명을 한 번에 맞춘 것은 물론 “안중근 선생님의 세례명은 토마스였다. 거기서 호를 따 도마 안중근 선생님이 되신 거다”고 밝혔다.
설민석은 "안태훈은 19살의 김창수의 기개를 높게 평가했다. 16세의 안중근, 19세의 김구가 그렇게 만났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소름을 독립을 위한 거장의 만남에 소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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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