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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지연. /사진=최지연 인스타그램 캡처 |
배우 최지연이 죽지 않은 동안미모를 발산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75년생인 최지연은 동덕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99년 인터넷 영화 'I'm OK'(아임 오케이)를 통해 데뷔했다.
청초한 외모 때문에 '제2의 이영애'로 불리기도 한 최지연은 영화 '폰'(2002년), '방울토마토'(2008년), '잘못된 만남'(2008년), '윤희'(2014년) 등과 각종 CF에서 활약했다.
배우뿐만 아니라 삽화가, 영화감독, 연기학과 교수 등을 맡는 등 여러 분야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최지연은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복면가숲' 방송에서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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