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강하늘.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
구찌의 2020 S/S 크루즈 맨즈 컬렉션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선 잠시 옹산의 ‘황용식’에서 벗어나 배우 강하늘의 빛나는 외모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그가 콘셉트 강한 의상과 주얼리를 찰떡같이 소화해낼 때마다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이 열화와 같은 환호를 보냈다고.
| 강하늘.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
무엇보다 드라마 촬영 마지막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시간을 쪼개 밤샘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해야 했던 극한의 상황에서도 가장 밝게 웃고 피곤한 기색 없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에 인간 강하늘의 진면모를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이 작품을 두고 “엄청난 시청률을 얻은 작품이기보다는 많은 동료들과 재미있게 지낸 시간들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이 만남은 지난 5월 전역한 이후 가진 매체와의 공식적인 첫 인터뷰이기도. 강하늘은 꼭 말하고 싶은 게 있다고 했다.
“많은 분들이 ‘군대에서 얼마나 연기를 하고 싶었으면 <동백꽃 필 무렵>에서 저리 열심히 할까’라고들 하신다. 그런데 나는 군대에 있었던 시간이 아주 좋았다. 솔직히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라고 전했다. 이어 강하늘은 “군대에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 기간 동안 홀로 고민하고 책 읽으며 가진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동백꽃 필 무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강하늘은 곧장 연극 준비에 돌입하고 2020년 1월부터 <환상동화>라는 작품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그는 이 작품을 두고 “엄청난 시청률을 얻은 작품이기보다는 많은 동료들과 재미있게 지낸 시간들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동시에 이 만남은 지난 5월 전역한 이후 가진 매체와의 공식적인 첫 인터뷰이기도. 강하늘은 꼭 말하고 싶은 게 있다고 했다.
| 강하늘.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
“많은 분들이 ‘군대에서 얼마나 연기를 하고 싶었으면 <동백꽃 필 무렵>에서 저리 열심히 할까’라고들 하신다. 그런데 나는 군대에 있었던 시간이 아주 좋았다. 솔직히 연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라고 전했다. 이어 강하늘은 “군대에서 힘들기도 했지만 그 기간 동안 홀로 고민하고 책 읽으며 가진 시간이 너무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동백꽃 필 무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강하늘은 곧장 연극 준비에 돌입하고 2020년 1월부터 <환상동화>라는 작품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