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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
19일 ‘자이언트 펭TV’ 제작진 측은 공식 커뮤니티에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펭수는 남극에서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한국으로 온 10세 펭귄으로, EBS 소품실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그는 ‘자이언트 펭TV’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7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특히 펭수는 최근 ‘대세 펭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자이언트 펭TV’ 뿐만 아니라 MBC ‘마이리틀텔레비전V2’, JTBC ‘아는 형님’, SBS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하 ‘자이언트 펭TV’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입니다.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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