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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도상우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도상우는 모델 커리어를 뽐내며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으며 멋진 컷들의 향연으로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도상우는 요즘의 일상에 대해 “예전엔 남들 시선에 신경을 좀 썼다면 지금은 버스나 지하철을 잘 타고 다닌다. 산책하는 것도 좋아지고. 그동안 사람들이 다 하고 있는 걸 안했으니까 그걸 해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근황을 말했다.
모델로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연기 쪽으로 행보를 잡았던 타이밍에 대해 묻자, “말마따나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던 때였다. 첫 작품을 했을 때 전향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때의 연기가 매우 즐겁게 다가왔다. 두번째 작품 <괜찮아 사랑이야>때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더라”고 이야기 했다.
그 외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매거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일론 |
공개된 사진에서 도상우는 모델 커리어를 뽐내며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했으며 멋진 컷들의 향연으로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는 후문이다.
이어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도상우는 요즘의 일상에 대해 “예전엔 남들 시선에 신경을 좀 썼다면 지금은 버스나 지하철을 잘 타고 다닌다. 산책하는 것도 좋아지고. 그동안 사람들이 다 하고 있는 걸 안했으니까 그걸 해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근황을 말했다.
모델로 한창 활동하던 시기에 연기 쪽으로 행보를 잡았던 타이밍에 대해 묻자, “말마따나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던 때였다. 첫 작품을 했을 때 전향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그때의 연기가 매우 즐겁게 다가왔다. 두번째 작품 <괜찮아 사랑이야>때 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들더라”고 이야기 했다.
| ©나일론 |
그 외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나일론 매거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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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