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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주. / 사진=뉴스1 권현진 기자 |
정영주는 23일 오후 ‘그 시절 우리의 음악앨범 유열’이란 부제로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네 번째 무대에 올라 유열의 '화려한 날은 가고'를 불렀다.
홍경민 등의 극찬 속에 416표를 획득한 정영주는 앞서 세 번째 무대에 올라 유열의 '처음 사랑'을 부르며 395표를 얻은 백청강을 꺾었다.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녹화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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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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