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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끌레르 |
한국 영화에서 독립영화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권해효는 현재 한국영화계에는 여성 영화인들의 약진이 눈에 띄는데 이러한 변화는 독립영화계에서는 10여년 전부터 꾸준히 일어나고 있는 변화였으며 이는 독립영화를 통해 한국 영화의 내일을 볼 수 있는 반증이라 말했다. 덧붙여 독립영화의 평균 일반 관객 수가 10년전 대비 현저히 떨어진 것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독백 페스티벌을 시발점 삼아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는 조우진은 무명이었을 때나 지금이나 배우로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으며 여전히 계속 노력하고 꿈꾸며 길을 가고 있다 말했다.
한편 독립영화계의 신진 배우를 발굴하고 활동을 독려하고자 기획된 ‘배우 프로젝트-60초 독백 페스티벌’ 본선 심사는 11월 28일 개막하는 제 45회 서울독립영화제 기간 중 진행될 예정이다. 제 45회 서울독립영화제는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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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