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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소희. /사진=tvN |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요즘책방 :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카이스트 출신 뇌섹녀 윤소희가 문가영 후임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소희는 과거 tvN '명단공개 2016'이 공개한 다이아몬드수저 스타 명단에서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카이스트 출신 뇌섹녀 윤소희가 문가영 후임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소희는 과거 tvN '명단공개 2016'이 공개한 다이아몬드수저 스타 명단에서 4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윤소희는 독일에서 태어나 6세까지 거주, 독일어에 능통하다. 이후 세종과학고를 조기졸업한 윤소희는 2011년 카이스트 생명공학과에 입학했다.
또 윤소희는 현재 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인 아버지 밑에서 수많은 책을 정독했고, 궁금한 점은 바로 아버지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성장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윤소희는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과학서적을 좋아한다"며 "지인들이 너무 과학책만 읽는다고 나태주 시인, 법정스님 등의 책과 산문집들을 많이 추천해주셔서 다양하게 읽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소희는 또 책을 읽을 때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책에 메모지를 붙이며 본다. 책을 읽다 보면 궁금해지는 부분들을 그때그때 적어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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