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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혁 이승기. /사진=한끼줍쇼 방송캡처 |
이날 이진혁은 이경규, 강호동, 함소원 사이에서 넘치는 예능감을 뽐냈다. 강호동은 "요즘 포털 사이트 연예면에 들어가면 80%는 진혁이 기사다.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다고 기사가 나온다"며 이진혁을 치켜세웠다. 이에 이진혁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다"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이진혁의 활약에 강호동은 “대단하다. 여기서도 자신의 캐릭터를 잘 잡는다”라고 말했고, 이진혁은 “예능은 야생이라서 버텨야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진혁을 보니 15년 전 이승기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고, 이진혁은 “어렸을 때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강호동은 “이진혁을 보니 15년 전 이승기를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이 든다”라고 말했고, 이진혁은 “어렸을 때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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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