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박영선. /사진=MBN 방송캡처 |
이어 "아이 아빠가 나쁜 사람도 아니고, 아이한테는 너무 좋은 아빠고 나랑 안 맞을 뿐이다. 내가 생각할 때 아이 아빠한테 아이를 맡겨도 아이가 행복하고 사랑 많이 받으면서 살 수 있을 거 같아서 여러 가지 환경을 보고 아이를 맡기고 온 건데 그런 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가슴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또 박영선은 "난 아들이 클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가 혼자서 다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며 눈물을 쏟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