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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제공. |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3일 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신용보증재단 등 중소기업지원 유관기관과 지역 소재 금융기관, 중소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광주·전남지방 중소기업금융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최근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 한국은행 중소기업지원자금(C2자금) 운용현황 및 한국은행의 중소기업 지원제도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중소기업 지원자금(C2자금)의 효과적인 운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 데 이어 중소기업 금융지원 관련 개선사항,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내놨으며, 중소기업 관계자들은 한국은행의 금융지원을 더욱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정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장은 "회의에서 제기된 의견 및 건의사항 중 시행 가능한 사항은 향후 제도 운용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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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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