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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사진=임한별 기자 |
그러나 소속사의 공식입장과 달리 김수현의 향후 활동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까지 기사화되고 있는 상황. 김수현이 독립해 세울 회사에 배우 서예지, 김새론을 영입할 것이라는 구체적인 설명까지 더해졌다. 서예지는 지난 8월 전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김새론은 지난달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나와 홀로 활동해왔다.
특히 서예지는 김수현이 내년 복귀작으로 출연을 검토 중인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의 여주인공 물망에 오르며 이 같은 '설'에 힘을 실었다.
한편 김수현은 키이스트와 지난 2010년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9년간 몸 담아왔다. MBC ‘해를 품은 달’과 SBS ‘별에서 온 그대’ 등 연이은 드라마 흥행으로 한류스타에 등극한 김수현이 키이스트를 떠나기로 결심하며 FA대어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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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